No.01 · 커피
오월 블렌드 드립
시즌마다 바뀌는 오월만의 드립. 이번 봄엔 부드러운 산미와 고소한 단맛이 같이 넘어갑니다.
에티오피아 · 콜롬비아
₩ 6,000
2019년 5월, 성수동의 오래된 골목에서 작은 오븐 하나로 문을 열었습니다. 그 해에 구웠던 사워도우와 스콘 한두 가지로 시작해서, 지금은 계절마다 빵과 음료가 조금씩 바뀝니다.
오월이 좋아하는 건 조용한 아침과 서두르지 않는 반죽입니다.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, 동네 손님들의 한 끼를 채워 드리고 있어요.
단체 예약, 베이킹 클래스 문의, 혹은 그냥 안부 인사까지 — 어느 것이든 환영입니다. 아래 어디로 닿으셔도 좋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