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WOL · SEONGSU · SINCE 2019

오월.

계절을 굽는 작은 동네 베이커리.
일곱 번째 봄을 지나고 있습니다.

2019 —
SINCE
§ 01 · 소개

작은 오븐 하나로 시작한
일곱 번째 봄.

2019년 5월, 성수동의 오래된 골목에서 작은 오븐 하나로 문을 열었습니다. 그 해에 구웠던 사워도우와 스콘 한두 가지로 시작해서, 지금은 계절마다 빵과 음료가 조금씩 바뀝니다.

오월이 좋아하는 건 조용한 아침과 서두르지 않는 반죽입니다.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, 동네 손님들의 한 끼를 채워 드리고 있어요.

START
2019.05
DAILY BAKES
12 종류
SEATS
8석 + 테이크아웃
§ 03 · 공간

여덟 자리의
조용한 아침.

아침 8시의 창가
갓 구운 사워도우
8
SEATS
§ 04 · 오시는 길

성수의
작은 골목.

주소
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12
(우) 04790 오월 베이커리 1층
대중교통
2호선 성수역 3번 출구 · 도보 6분
버스 2016, 2224 (성수역·성수동 주민센터)
주차
매장 앞 2대 · 무료
주말에는 만차가 빠르니 대중교통을 권해드립니다.
네이버 지도로 보기 ↗
오월 베이커리
지도 이미지 · 실제 지도로 교체
화—금
08:00 — 18:00
토 · 일
09:00 — 19:00
월요일
정기 휴무
§ 05 · 연락

오월에
놀러오세요.

단체 예약, 베이킹 클래스 문의, 혹은 그냥 안부 인사까지 — 어느 것이든 환영입니다. 아래 어디로 닿으셔도 좋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