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절은 빨리 지나갑니다.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점점 빨라져서, 언제 계절이 바뀌었는지도 모른 채 해가 끝납니다. 우리는 네 계절을 한 번씩 잡아두는 기록물이 필요했습니다.
15명의 필자가 함께 합니다. 일곱 명은 처음 글을 발표하는 분들이고, 여덟 명은 오래전부터 작업해온 분들입니다. 에세이 6편, 시 4편, 사진 연작 2개, 짧은 인터뷰 3편 — 총 128쪽의 계간지로 묶입니다.
창간호를 펴낸 이후 여름 · 가을 · 겨울호로 이어갈 예정입니다. 정기구독 리워드는 4호 완결까지 한 번에 묶어 보내드립니다. 정성껏 만들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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