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로는 하루 12명만 예약 받는 연남동의 작은 살롱입니다. 시술 동안 대화가 필요 없어도 됩니다. 머리칼에만 집중합니다.
카카오톡으로도 받고 있습니다. 예약 변경·취소는 전날 저녁까지 가능합니다.